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인천 주문도서 의료봉사로 따뜻한 온기 전해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은 지난 11월 6일(수) 인천 강화군 서도면 주문도를 찾아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실시했습니다.


이번 의료봉사는 인천광역시와 추진한 민·관협력 도서지역 무료진료사업인 ‘1섬 1주치병원’ 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습니다.







의료봉사단은 주문도 현지 주민을 대상으로 ▲진료 및 상담 ▲혈압·혈당 검사 ▲침치료 ▲열전기치료 ▲영양수액 투여 ▲운동교육 등을 실시했습니다.



재활의학과 이범석 교수는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주문도 어르신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대학병원으로서 도서지역에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